작성자 부산
작성일 2003-10-12 (일) 10:34
홈페이지 http://bsnews.co.kr
마감일 충원 시까지
ㆍ조회: 1718  
부산 뉴스타운 시민기자 모집
<부산뉴스타운>시민기자 모집
<부산뉴스타운>과 함께 할 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뉴스타운 기자, star@bsnews.co.kr  


 
▲ (주)부산뉴스타운이 부산 인터넷신문의 새 장을 열어갑니다!

시민기자 대 모집

10월15일
시민이 만드는 인터넷신문 부산,영남최초의 종합일간지 [부산뉴스타운]이 창간됩니다.


"신문다운 신문" "공정하고 바른언론"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여 바른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동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나는 역사의 기록자다" 라는 이념으로 본 인터넷신문의 기자로 참여하여 주십시요.
시민기자로 등록하시어 기사를 쓰시면 본사가 정한 원고료를 지급하여 드립니다.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없이 활동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분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언론, 환경, 해양수산, 여성, 교육, 여행, 국제, 노동, 스포츠,레저, 더불어 삶 등 어떤 분야도 환영합니다.
(시민기자는 자신 있는 분야를 선택해서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격 : 부산, 영남뿐만 아니라 국내외에 거주하는 학생, 가정주부, 직장인,사업가,전문인등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특전
1. 원하시는 분에게는 명함을 발급해 드립니다.
2. 채택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원고료는 매월 1일과 15일에 지급됩니다. 본인의 원고료와 기사의 채택여부는 수시로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3.[서울뉴스타운]에서 송고된 기사는 별도의 원고료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4. 원고료는 1일 지급은 매월 25일까지, 15일 지급은 매월 10일까지 미리 본사에 지급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5.원고료는 5만원 이상이 되어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6.특별 원고료는 편집국에서 결정합니다.
7.우수한 시민기자는 매월 편집국에서 2~3명 선정 <이 달의 기자상>과 상패, 특별 원고료를 드립니다.
8.<이 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분은 <올해의 기자상> 선정 후보가 됩니다.
9.본보에서 주최하는 각종 이벤트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대합니다.

원고료 지급 기준
1.떡잎기사/비 채택기사: 원고료 없음
2.잎새기사:2,500원
3.메인 서브, 섹션 탑: 10,000원
4.메인 탑:20,000원
5.특종(메인면 머리 기사): 30,000원

*기자로 활동하시기 어려운 분은 본보의 독자회원이 되어주십시요.
*본보의 회원이 되면 본보에서 주최하는 각종 이벤트 행사에 우선적으로 초대합니다.


시민기자의 기사는 어떤 과정을 거치는가?

[부산뉴스타운]은 시민 여러 분께서 보내주시는 기사를 객관적으로 검토, 유익한 기사라고 판단되면 문장 실력에 관계없이 채택합니다. 단, 시민기자 여러 분께서 보내주시는 기사는 편집국에서 일부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시민기자 여러 분께서 보내주시는 기사는 하루 3~4회에 걸쳐 편집국에서 세밀하게 검토합니다. 제일 처음 기사를 보내면 떡잎란에 기사의 제목과 보낸 분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단, 떡잎란의 기사 내용은 편집국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떡잎란의 기사가 편집국에서 채택이 되면 잎새기사란에 제목과 기자의 이름이 나타나며, 누구나 기사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잎새기사로 채택된 원고는 본사에서 정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채택되지 않은 기사는 떡잎란에 그대로 남게 됩니다.

잎새기사로 채택된 기사는 편집국의 세밀한 검토를 거쳐 메인 서브, 메인 탑 혹은 각 섹션별 탑, 섹션 서브 기사로 채택될 수도 있습니다. 메인 탑으로 채택된 기사는 소정의 원고료 외에 특별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나는 전문기자가 될 수 없는가?
본사의 기자는
1.상근전문기자
2.비상근 전문기자
3.시민기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활동적인 시민기자는 편집국의 검토를 거쳐 비상근 전문기자로 임명됩니다. 비상근 전문기자에게는 기자증을 발급합니다. 또한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특별 원고료도 지급됩니다. 단, 비상근 전문기자로 임명된 기자는 일주일에 2꼭지 이상의 기사를 송고해야 그 자격이 인정됩니다. 또한 본사의 상근 전문기자 채용시 우선자격이 주어지게 됩니다.

일반 시민기자에게도 필요에 따라 명함이 발급될 수도 있습니다. 단, 시민기자의 명함은 본사 전문기자와 상근기자의 명함과 동일하나, 이름 앞에 시민기자라는 명칭이 표기됩니다. 하지만 시민기자에게는 기자증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단, 본보가 창간되기 전까지는 송고한 기사가 채택이 되더라도 원고료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창간 전까지는 시험판으로 운영되고 있으니, 이 점 널리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문장력이 없으신 분?

1.기사를 잘 쓰지 못하는 분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2.기사 검토의 기준은 문장력보다 내용이 우선합니다.
3.중요한 내용이 담긴 기사는 편집국에서 기사를 다듬어 기사로 채택합니다. 그러므로 문장력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4.시민기자 교육프로그램(이소리 기자만들기)이 있으므로 누구나 <이소리 기자만들기>에 참여하면 기사작성 초기 단계부터 차근차근히 배울 수 있습니다.

기사의 관리, 중복 투고

1.채택된 모든 기사는 영구 보관됩니다.
2.비 채택된 기사는 본보에서 책임질 수가 없습니다.
3.본보는 중복투고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단, 중복투고를 하실 때에는 기사 끝에 반드시 중복 투고한 지면의 이름을 밝혀야 합니다.


<부산뉴스타운>의 시민기자는 혈연, 학연, 지연, 직업에 관계가 없습니다

학생인 경우
장차 기자를 꿈꾸는 학생은 언제든지 전문기자가 되는 길을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학생의 경우, 본보에서 미리 자신의 능력을 시험하고, 갈고 닦을 수가 있습니다.

전문주부인 경우
전문주부도 본보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사회적으로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보 기사쓰기를 통해 부업으로 활동할 수가 있으며, 열심히 활동하면 원고료도 올라가므로 직업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원인 경우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언제든지 자신의 분야에 관한 소식을 전할 수 있으며, 자신이 몸 담고 있는 분야를 알리는데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업으로도 가능합니다. .

전문인의 경우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식을 전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의 활동방법

1.인터넷 주소창에서 [부산뉴스타운]을 한글로 치면 [부산뉴스타운] 메인화면이 바로 뜹니다.
2.메인 화면 왼쪽에서 회원 등록 혹은 기자회원 메뉴를 찾아 지시하는 데로 등록하여 주십시오.
3.기자회원은 반드시 기자회원 등록을 하셔야 기사 쓰기가 가능합니다.
4.기사쓰기 메뉴를 누르면 먼저 기자회원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는 창이 뜹니다.
5.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신 뒤, 클릭하면 기사작성 1단계 창이 뜹니다.
6.기사의 제목은 반드시 입력하셔야 합니다.
7.섹션클래스에서 원하는 섹션을 선택하고 섹션과 분류를 선택한 뒤 "뉴스타운에 이 기사를 송고합니다"를 클릭하면 기사쓰기 2단계 창이 뜹니다.
8.기사에 넣을 사진 갯수를 선택하고, 사진의 위치를 정한 뒤 기사쓰기를 하면 됩니다. 이때, 기사쓰기 창이 사진 갯수 만큼 뜹니다.
9.사진(엽서 크기)은 반드시 영문명(예 lsr-2001-01)을 써야 하며, 사진 설명 또한 스스로 붙히십시오.
10.자신이 직접 찍지 않은 사진은 반드시 그 출처를 밝혀야 하며, 출처를 밝힌다 하더라도 저작권이 있는 사진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만약, 임의로 사진을 올렸을 때 생기는 저작권 문제는 본인이 일체 책임져야 합니다.)
11.기사를 넣고, 원하는 위치에 사진을 넣은 뒤, 다음 기사쓰기 창에서 다시 기사를 넣으면 됩니다.
12.기사쓰기를 다 하신 뒤, 반드시 기사 보내기를 하셔야 떡잎기사란에 자신의 기사가 뜹니다.
13.휴대폰으로 기사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14.기사 채택 여부는 메인 또는 섹션 프로그램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15.기사 채택에 대한 편집권은 편집국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사를 쓴 시민기자는 본보 편집국의 권한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16.비 채택된 기사라 하더라도 언제든지 떡잎란에서 열람해 보실 수 있습니다.


2003-08-27 오전 1: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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